이 개새끼는 심심하면

엄마때리고 저한테 공부해라는 말만 해요.

씨발새끼가 내가 고등학생되면 좆나 때릴거임. 농약먹이던가

엄마 어떻게 보호하죠 씨발

지금 배고픈데 엄마한테 밥달라는 말도 못하겠음. 얼굴얼얼해서 누워있어여

아까 친구들 학교앞에서 떡복이 먹던데..나도 먹고 싶음..

천원만 빌려 주세요..아님 500원이라도...나중에 줄게요..

농협 639 12 267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