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이 화목하면, 단합도 잘되고. 빚이 생겨도 가족 전체가 뼈를 깎아가며 노력하면 갚을 수 있다.(노력으로 못갚을 정도의 빚이면 아에 파산신고 해버리면 되고)

아무리 지옥불반도라고 하지만, 아직 실낱같은 온정은 남아있어서 노력하는 사람을 짖밟지는 않거든.

 

그런데 집에 마이너스적 요소가 있어서 삐걱거리는 그 순간, 늪에 무릎아래까지 들어간것마냥 빠져나올수 없게 되어버린다.

이정도 상황되면 노력으로 어찌할 수 없는 단계이고, 어찌어찌 나왔다고 해도 물귀신마냥 다시 끌고들어가려고 함.

 

보통은 아버지가 그런 구멍이 많이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