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순전히 국익과 부모의 본능적인 성욕과 번식욕 등 이기심 때문에 도입되지 못하고 있다.


설령 인류가 멸망할 지라도 인류가 정말로 선하고자 한다면 가난하고 못 배운 부모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자식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자신이 없는 부모는 부모 자격이 없고, 자신이 그렇게 태어났더라도 자기 선에서 대물림을 끊어야 한다.


그래도 선진국일수록 양심이 발달해서 출산율이 떨어지니 다행이지만, 


여전히 하층민과 제3세계 인간 말종들은 아무 의식도 없이 태연하게 애를 까고 굶겨죽이고 팔아먹고 악을 재생산한다. 참으로 슬픈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