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중간고사끝나고 대학동기랑 그냥 양주 한 4만원할줄알고 바 갔는데 시발 왠 갑자기 옆에 존나야한원피스입은 여자가 붙더니 술 주문할때 까지 앉아서 기달리더라고 ㅅㅂ

가격보니까 시발 앱솔이 13만임ㅋㅋㅋㅋㅋㅋ 맥주가 한 샷에 7천원이고 ㅋㅋㅋㅋ근데 또 옆에 시발 이쁜여자(바텐더)앉았다고 바로나가거나 맥주시키기 가오상해가지고 ㅅㅂ 그떄부터 양주시키기 시작한게 사치의 화근이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