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중산층의 기준은 현금자산 10억 이상인데
(통계청 소득분위 기준임)
그럼 어차피 중산층을 넘어선 부자는 되기 글른 것 아니냐. 그래서 나는 정신적으로도 가난할 필욘 없다고 본다.
요는 일을 노예처럼 해도 부자 되지 못하고
집이나 차는 조금 좋아질 수도 있겠지.
서민이라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며 가난한 선비같은 모습으로 사는 것이
내가 바라는 목표이다. 직업은 공무원 류....
더불어 1+1=최소한 1.5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과 결혼을 해야 한다. 뭉치면 조금 나아지고 흩어지면 많이 힘들다.
맞다네
ㅋㅋ 흙념
1+1=2인데?
ㄹㅇ 결혼은 투자임
주변에 혼자 살면 집도 제대로 못 사니까, 힘을 합쳐서 살고싶어하는 여자들도 꽤 봤다. 근데 이런 마인드는 장녀나 학력이 좀 되는 애들이 하지 이쁘고 여우짓 하는 애들은 전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