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저번에 옷사달라했는데 옷 살돈을알바해가지고 얻은 돈을 지 한테 달랜다이것까지는 내가 준다했으니 이해가 가는데알바해서 옷사고 집가는데 왜 알바하고 집부터오지옷사고 집에오냐고 욕겁나했음 다음부터그러지 말라함존나 이해가 안가는데 시ㅡㅡ발련이 네 알바돈을 마음대로 쓰지도 못하네
애비종특임
당연하지 너 먹여살린값 생각하셈
할머니가새키가 더함 이얘기를 할머니가 꺼내서 아빠가 호응친듯 아들한테 옷 사주는돈을 다시 갚으라는게 이해가안가 나한테 옷도 별로안사줬음 중고딩만 합쳐도 5번은안되는듯
글 존나못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