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요리프로 보면서 꼭 해보고 싶었는데아직까지도 못해본 소원이다살림살이 나아지면 튀김 많이해서가족들이랑 웃으면서 맥주한잔 하고싶음지금도 서로 웃으며 살지만 웃음 뒤의 슬픔이 서로 보여서 가슴아프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