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집 어른들은 후손들 벌초 성묘 부담될까봐 흩어져 있는 조상 묘들 한곳에 모아서 가족묘 만들거나 납골당 모시던데.

제사도 역시 후손들 부담될까봐 없앨거 없애고 합칠거 합치던데.

꼭 쥐뿔도 없는 흙수저 집안 어른들이 지 자식들 손자들 1박 2일씩 이산 저산 끌고 다니며 벌초로 생고생 시키고.

있는 제사 없는 제사 다 챙겨서 후손들 가정불화 일으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