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4살때임,
남자들 보통 로망 중에 하나가, 보지 많음 무릉도원 여초일터에 일해보는거 한번 씩 꿈있짠아
그게 바로 나는 웨이터였음
웨이터하는데 면접보는데 36살 사장새끼들아 시발 존나 동안이라서 깜놀했엇는데
아무튼 물어보니간 나름 훈남에 결혼했다더라.
그래서 한달동안 일하니간 이라는데 한 20일 정도 사모님이 오시더라,,
그래서 존나 친절하게 90도 폴더로 인사하면서 커피 가따드리고
"뭐 필요한거 없으세요?" 이렇게 말하면서 존나 사근사근 됐는데
그러다가 내가 사장한테 "형님 ㅋㅋ 아 외람된 말이지만 형수님이 정말 젊으신 것 같아요"
이렇게 말했는데, 사장이 말하길
"너 내 부인 봤냐? 언제 보여준적 없는데?" 이러더라 그래서 내가
"아니 맨날 오시는 분 그 분 아니세요??" 이러니간 사장새끼가
"아 ...걔는...그냥 내가 아는 얘야" 이러더라 ,, 아 시발 존나 웃긴게 그 사장쌔끼
애도 있고, 웨이터 일끝나고 마감하고 퇴근하면 같이 둘이 퇴근하더라, 같이 차타고 ㅋㅋㅋ
어이 존나 없더라,, 그러다가,, 내가 예비군 가야하는데 "이날 이날 못 올것같아요"
그러니간 사장이 " 그럼 예비군 일찍 끝나니간 집근처니간 잠깐만 1~2시간만이라도 일 도와줘라 어차피 팁나오면 너도 좋잔아~"
이러더라 그런데 예비군 하루 끝나고 너무 피곤해서 문자로 못 가겠다고 한 다음에 다음날 갔더니 시발
그날 안 도와줬다고 짜르더라,,.. 진짜 아 .. 좆같은 시발색기 분명 그색기 부인도 통수 나중에 존나 쌔기 칠것같더라..
ㅋㅋㅋㅋ돈은받았냐
ㄴ 원래 테이블마다 2만원 나한테 주는데 안주더라,/ 대신 팁이으로 한 150 벌어가지고 그냥 또이또이하자 이런생각햇었지.. 아시발색기 사장.
또 사장새끼가, 언니들 보도 뛸대 썸 가지면 나한테 너짤릴준 안다고 엄포놓더라, 왜냐면 웨이터랑, 보도랑 눈 맞으면 어느날 갑자기 둘다 안나오는 일있다고 미리 면접볼때 시발 ㅋㅋㅋ 애기함 ㅋ
ㅋㅋㅋㅋㅋ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