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19살에 해병대 갔다와서 21살에 나와서 지금 온라인 사업중인 22살 사업가다.
벌써부터 욕들을 할수도 있고 주작이라고 판을 칠수도 있으니깐 믿든 안믿든 그건 자유다~~
우선 우리집 부터 소개를 할게. 나는 어렸을때 부터 내 동생이랑 나 둘이서 살았고 소년가장으로 자라왔다.
근데 도저히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금액으로는 입에 풀칠하기도 힘들고 군대 가기전까지 알바해서 모아둔 돈으로
할머니한테 동생 맡기고 왔다. 물론 지금은 동생 캐나다 구스 입히고 용돈도 주고 좋은옷 좋은거만 먹일려고한다.
사실 이 글을 보면서 제목이 자극적이라고 생각해서 욕부터 하려고 온 놈들이 굉장히 많을걸 알기 때문에
다 듣고 욕 써도 늦지 않을거라고 생각할게.
동생은 나랑 6살 차이나고 올해 중학교3학년이야. 우선 나는 돈을 악착같이 모으고 구두쇠 같은 성격인데
동생 입히는옷은 기본 50~200만원 사이다. 대신 난 유니클로 같이 보세옷만 입는다.
왜? 그렇게 없이 자랐으면서 라고 얘기를 많이들 하며, 여기서도 그런 얘기도 많이 나올거라고 생각하는데
동생 어렸을때부터 타이틀이 거지였다. 그게 싫었고 누구에게 무시당하는게 싫었다.
아 얘기가 삼천포로 빠질뻔했는데 지금부터 제대하고 나서 1년하고 11개월 이구나, 그 사이동안 내가 엄청나게 빠른 성장을 이룰수 있었던 것을
얘기 해주도록할게. 우선 불법적인 일이거나 사채 일수 그런건 아니니까 오해하지말아줘.
우선 옛날부터 나는 시간을 팔아서 일명 시급받고 일하는 알바충은 되기 싫었어. 그래서 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내가 월 2000만원 벌 수있는 설계를 한 번 해보자 해서 돈이 계속 회전할수 있는 구조를 설계했어.
우선 간단하게 말하자면 일종의 마케팅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음...
지금 너네들처럼 웹서핑 하는사람들을 A라고 하자면 나는 B야. 나중에 C도 나오는데 이건 우선 생략.
나는 B 쉽게 말해서 중간 입장이야. 아 참 이거 설계하고 실천하기전까지 알바해서 쓰리잡 해서3달동안
800만원 가지고 시작한 사업이야. 우선 나는 기본적으로 항상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에 많은 걸 설계 해왔기 때문에
좀 더 완벽하게 진행할수 있었어. 니들도 그리고 돈을 벌고싶다면 완벽하게 수요와 공급 책정을 끝내고 일을 진행해야 바로
수익을 나올수 있으니깐 명심해. A는 인터넷을 사용하는 유저들이며 B는 나 인데 수익구조가 어떻게 돌아가냐면
A가 클릭하는 클릭횟수당 =100원 이라는 구조를 만들었어. B는 나인데 나는 사이트르 제작했다. 어떤 사이트인지는 비밀이야.
이름만 들으면 대부분 아는 사이트임 지금은.
그럼 A가 개인도 아니고 모든 유저를 칭하는건데 A가 몇명이겠어 무수히 많지. B는 그렇게 사이트를 꾸리면서 계속 광고를했어.
페이스북 소셜광고도 맡기고,각종 네이버 마케팅 대부들한테 맡기면서 사이트를 2달만에 키워냈지.
사이트의 성격은 광고 전문 웹 사이트인데 각 종이벤트 어플로 따지면 캐쉬슬라이드 같은거라고 생각하면된다.
하고 나는 이제 나한테 광고를 맡기는 각 종 신생 어플 혹은 회사 사이트 등 모든 사람들한테 1클릭당 100원씩 정산 받으면서
처음엔 규모가 작았지만 지금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 C가 결국엔 신생 회사라는거지 .
내가 마케팅과 이벤트등 무수히 홍보를 해놓으면서 A는 내 사이트에 들어와서 뭐든 하나라도 클릭해보게되면, 나는 돈이 쌓이고 C는 나한테
정산해주면서 C는 또 자기 나름대로 홍보효과를 거두면서 윈윈 하는거지 결국에는 지들도 효과가 있으니깐 계속 두는거거든.
아무튼 말이 길어졌네. 지금 하나 아이템을 줄게. 화장품. 이거 해봐 괜찮아. 필력이 ㅄ이라서 내가봐도못알아보겠는데 다들 능력껏 해석해서 읽어줘
필력 ㅂㅅ인것만 인정한다
박근혜가 쓴글인가 왜이리 읽기힘들어
최소한 어느정도는 인증을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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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해력빠가인줄알았더니 필력ㅂㅅ인정한다.. 결론은 바이럴마케팅?
형 저 일주일째 라면새끼인데요 저 좀 써주면 안될까요?지금 키보드 치는데 손이 후더덜 거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