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부모님도 흙수저 

그 이전 분들도 흙수저

그래서 어쩌라고?

할튼 잘 살아본적이 없다

앞으로도 달라질것은 없고.

다만 인생은 짧고 

원망하면서 살기엔 

살아갈 시간이 아깝단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