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지은지 40년된 시골집이고
큰아빠 사업 십망해서 애새끼하나 데리고 작은방에서 얹혀사는중
동생은 개양아치라서 중졸에 현재 하는일없고 매일 노는중 (보호관찰중.문신있음.철안듬)
할머니 계심
엄마 이혼해서없음
난 21살 군대에서 다쳐서 현재 병원
아빠 나름 집안안망할정도는벌고있음 잘버는편은 아님
집안에 현금 1000만원도없을듯
집은 지은지 40년된 시골집이고
큰아빠 사업 십망해서 애새끼하나 데리고 작은방에서 얹혀사는중
동생은 개양아치라서 중졸에 현재 하는일없고 매일 노는중 (보호관찰중.문신있음.철안듬)
할머니 계심
엄마 이혼해서없음
난 21살 군대에서 다쳐서 현재 병원
아빠 나름 집안안망할정도는벌고있음 잘버는편은 아님
집안에 현금 1000만원도없을듯
항상 나한테 고마운 마음가지면서 열심히 살아라. 내 세금으로 니 먹여 키우는거거든?
아 시발... 계좌불러 개색기야
너는 지금 젊으니간
내가 너라면 공부할 환경이 아니라면, 노가다나,조선소 가서 1억 못을때까지 버틴다.
아 군제대하고 ㅋㅋ
근데 땅사논거 땅값이 많이올라서 지금 15억이래
동생상태 병ㄷ신이니까 나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