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지은지 40년된 시골집이고

큰아빠 사업 십망해서 애새끼하나 데리고 작은방에서 얹혀사는중

동생은 개양아치라서 중졸에 현재 하는일없고 매일 노는중 (보호관찰중.문신있음.철안듬)    


할머니 계심

엄마 이혼해서없음

난 21살 군대에서 다쳐서 현재 병원

아빠 나름 집안안망할정도는벌고있음 잘버는편은 아님

집안에 현금 1000만원도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