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흙수저? 금수저?

이것들이
부모 밑에서 배부르고 등 따시니...
호강에 겨워서 별 희한짓들 하고 있네?

먹이고 입히고 학교 보내주고
컴터 사주고 휴대폰 사주고
고생 고생 키워 났더만?

고마운줄 모르고 호강에 겨워서
별 희한한 소릴 씨부리고 자빠졌네!

은혜를 받고 컸으면... 고마운줄 알고!
발전하고 더 나아갈 생각을 해야지?

당연한듯 더 내 놓으라고 불평들이네?

이래서 애들은 오냐오냐 키우면 안 되는갑다.

에라이~ 똥파리들아...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