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소리지르고 쳐패기만 하고 흙수저 물려놓고 해준것도 쥐뿔 없으면서 경제권 가진 연장자라는 이유로 밑에서 씨발놈 개새끼 소리 듣고 살아야 되는 게 엿같다어릴 때부터 하고 싶은 꿈도 돈때문에 다 포기하고 씨발 남은 게 어중간한 대가리여서 공부 하나인 것도 좆같아 죽겠는데..그래도 부모라고 닥치고 참았는데 이러고 사느니 나도 똑같이 욕하고 비교질하고 원망할란다 ㅋㅋㅋㅋㅋㅋ 더이상 뭐 희망도 없다돈이 사람을 만드는 것 같다 시발..
지금이라도 깨달았으니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