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은 진짜 인생을 역전할수 있는 비교적 손쉬운?? 방법이지
인생 역전의 첫 시작이다 단추 인데
그 역전의 발판이 될수 있는 기준점을 말해줄게 오르비 10년차 좃문가인 형이 분석한 결과는
문과
서연고 // 이하 끝 진짜 문과충들 암울하지 근데 문과는 말이야 진짜 먹고 살만한 부잣집 자제분들이 학문적 열의로 그 학문 공부하고 싶어서 가는곳이야 돈벌려고 가는곳이 아니야
그러니 서연고 미만 문과 나온 돈벌어야 하는 집안 일으켜 세워야 하는 흙수저들은 답도 없는 세상이지
그나마 서연고 문과 형들은 자체 스펙빨로 최상위권 대기업 취직도 하고 행시 사시 ( 지금은 서 연 고 로스쿨) 로 고위직 차지하면서 인생 역전 드라마 쓸순 있지 (한계 은수저)
이과 //
서포카연고서성한 (유니스트. 디지스트 ) 마지노선
위에 거열한 대학 이과 & 공대 나와서 스펙 갖추면 상위권 대기업에 고연봉 받으면서 인생역전 노려볼수 있다 이거또한 한계점 (은수저)
실제로 필자가 대학진학 상담해줬던 학생 (현재 30대초반) 은 경북대 공대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드려하는거 내가 뜯어 말려서 (워낙 학점이 좋았으므로)
포항공대 대학원 석사 까지 마치고 현재 모비스 연구직 다니면서 연봉 6천후반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행복하게 잘살더라
//( 공대의 경우 대학원빨이 있는 석박사 대학원빨 인정 = 지잡이나 쓰레기 대학이라도 위에 상위권 대학원 석박사 갈수 있으면 꼭가라)
공대 가 아닌 이과 애들은 문과보단 상황에 좋지만 그닥 공대만큼 희망적인건 아니지
그 이과애들이 인생대박 노려 볼만한게 미트 디트 인데 // 사실상 치대 인기도 떨어지고 성적도 낮아지고 있다 (실제 치과 페이닥터 최저 월급선도 300~400선 공개된적 있어서 타격이 컸지 물론 그이상도 엄청 많고 개업의해서 대박하면 치과도 좋지만 미트 디트라인 성적상으로 치대가 상당히 밀리고있는건 사실 의대 위상이 높아짐
니가 생각해봐서 최상위권 두뇌라고 생각되면 의대 도전하고 그것보단 안된다면 스스로 인지하고 치대 도전해라
위에 나열하지 않은 기타 지잡쓰레기 대학교 인서울 쓰레기 대학 다니고 있거나 갈 생각인 흙수저들 미친짓 이니깐
형 말듣고 나이가 한살이라도 어릴때 상위권 대학 도전하던가 애초에 저 대학들 못갈빠에 기술배워서 먹고 살생각해라 입에 풀칠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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