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배지에서 서당 열고 애들 가르치고 사또가 와서 굽신대고.


섬으로 보낸거 아니면 오히려 즐거운 한 때임.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온갖 요리법 터득한거 봐라


자기 형한테 요리비법 써서 편지도 보내고 그랬다.


게다가 왕이 노비까지 데려가라고 허락해주면 완전 지방의 왕으로 군림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