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상에서 어느정도로 출세에 학력이
영향이 미치는지 궁금하다
부의 불평등은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지는데
그안에서 서연고 학력 따면 출세의 길이 많이 열리는거냐?
금수저의 삶을 보고나니까 내가 열심히 이뤄놓은거 내가 살던 삶은 다 부정되는 느낌 이더라

그렇게 공부 열심히 했는데 정작 정치권력 , 부의 중심에는 못간다는게 억울 하지않냐?

요즘 트렌드가 출세 지향주의 보다는 웰빙이 대세라곤 하지만 공부를 하면 조금이라도 권력의 중점에 가까워 져야 하는거 아니냐?
출세 하고싶은 사람은 그럼 어떻게 하냐? 서연고 나와도 취직이 쉽지도 않은 세대에..


요즘엔 수저가 모든걸 결정 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