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처음으로 알바 시작해서 


고2때는 하루에 2탕씩 뛰고 학교가선 잠만잠 


고3때 방황했는데 다행히 좋은선생님 잘만나서 나쁜길로 안빠지고 마음잡음


졸업하고 공장 취직했음 다행히 소장님이 너무 좋으신분이라 편의 많이 봐주심 


공장에서 먹고 자고 생활하면서 돈도 어느정도 모으고 오늘 공장 사표쓰고 나왔는데 눈물 나오더라 


지금 수중에 있는돈으로 내년 수능 공부해서 교육대학교나 사범대 가는게 꿈임


나 나쁜길로 안빠지게 해줬던 선생님 보고 꿈꿨던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