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현재 차 사달라고 하는 50대 아재들임?


아니면 자수성가로 인생 자부심을 느끼는 직장인임?


평생 부모 덕 못본 흙수저임?


이런 자격이면 남의 인생 훈장질 하면 됨?



여기는 부모 재산으로 수저 나누는 헬조선이고, 

진짜 있는집은 자식 명의로 수억 수천억 들어가 있는게 현실이다.

사람들 진짜 답답하기는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