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려서 뭣도몰랐을 4살쯤에 성폭행을 당한적이 있다 .
내가 왠만하면 어렸을때일은 기억도 안나는데 당한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20대중반으로 정도되보이는 사람이 놀이터에서 혼자 놀고있는 나를 데리고 한적한곳으로가서 죶비빈게 기억난다 ㅋ시발 어려서 들어가진않으니까 죶이라도 비볏겠지 난 뭐알지도 못하니까 그냥 가만히 있었다. 왜그랬는지는 모르겠음 성교육을안받아서 성에 대한 인식이 없어서그런건지

아무튼 죶다비비고 난 후에 나를 업고..업엇다고해야하나 아무튼 들고 놀이터밑쪽으로 내려가는데 그내려가는길에 우리집이 있었다 당시 나는 할머니랑 살고있었고
내려가는길에 할머니가 나를 발견하고
예은아 예은아 소리쳐서
그새끼가 나를 내던지고 존나도망가더라
아무튼 난 삽입도 안하고 죶만 비볏으니 아프지도 않앗고 뭔일을 당한건지 커서야알앗다.
지금생각해보면 만약 할머니안만났으면
나 시발존나.. 성폭행당하고 유기되지않았을까 소름이끼친다 시발..
그일있고 그다음날에 친구집앞에서 노는도중에 그새끼마주치자마자 친구집안으로 도망갓다 성에대한인식은없는데 나쁜놈이라는건 알았나보지..

아무튼 이 일때문인지몰라도..
나는 어렸을때부터나 지금현재까지도
머리짧게하고 남자같이 하고다닌다.
그리고 남자에대한관심이없고..오히려여자를 좋아하는편임..
흙수저라는것에 더붙혀서 남자에대한혐오감때문에 결혼은 생각조차안해봄 ㅇ

돈없으면 여자는 몸팔라고하는 새끼들아
당장 바텀알바나뛰어라 병신새끼들
똥꼬두고 머하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