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얘기더라
물론 인생 열심히 산 부모를 두면
감사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참 착하긴 한데,
이런 애들이 이상하게
이를 노력하면 보답받는다는 믿음이 강하더라.

그 당시랑 지금이랑 비슷한 조건인가?
대기업 위주의 기업문화가 정착했고
중소기업은 철저한 을로 혹사당하고 있는데,
지금 공장을 돌리면 그 당시처럼 노력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아니면 직접 영업을 하는 개인사업의 상황은?
물론 살아남기 위해서 존나 노오오오력 하는건 당연한데...

이 과정을 거친 부모 밑에 태어난 금수저들은 굳이 할 필요가 없고
흙수저들은 인하지... 결국 다 부질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