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촌시골에서 아무런 대책도없이 시내 중고등학교 밀어넣어서 통학 3시간씩한거


학창시절간에 메이커 옷하나 신발하나 사준적없고


 대학교 등록금 딱 두번내준거.. 그거는 씨발 그걱는 형편되는 부모면 당연히 해줘야되잖아


 내가 당한게 얼만데 그것까지 고마워해야되냐


평생을 시골충으로 산 우물안 개구리들이 자기들이 이상한 기준만들어서


자기들의 병신같은플랜덕에 내가 인서울이라도 간줄 착각하는거 ㅋㅋㅋㅋㅋ 


거렁뱅이동네에서 집팔고 돈남은거 2억도 안되는데도 거지들보다 낫다고 자위하는거


진짜 미쳐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