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해준거도없고 돈못번다고 관심도없던새끼들이
돈 버니까 내 일나가는 시간이랑 그런거 알아서
인간알람임 일하로 갈시간 다됫다 ㅇㅈㄹ
거기다 인사 처음받아봄 잘다녀오라는거
관심가져주는 척하더라 돈어떻게든 받아쳐먹을려고
더 좆같은건 진짜 받은게 아에없는데 나한테 뭘바라더라
가정이있는데 그안에서 독립햇음 강제로 ㄹㅇ
정부지원금,급식카드 지들이다씀 내돈인데
담배값 커피값 술값 지들만 힘든줄아나봄
그리고 9월에 세탁기사주고 용돈주고
이제 돈달라하지말라고 한다음
10월부터 돈모으고있거든 씨발근데 나한테 또바라더라
ㄹㅇ 살인충동 참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