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는 어차피 하기 싫은 일 인내하고 견뎌내며 산다고 가난이 구제되는것도 아니다 ㅅㅂ


어차피 곱게 살다 뒤지기 글렀는데 눈꼽만큼이라도 즐기다 가는게 상책이다.


사람은 한번 죽게 되어있다.


구차한 인생 꾸역꾸역 연명해보자고 내가 하고 싶은 일 하지도 못하면서 상류층의 노예로 봉사하다가 죽느니


돈에 얽매이지 말고 하고 싶은 걸 하자.


그냥 내가 하고 싶은 일과 편한 일만 골라서 하다가 보면 내 몸이 알아서 뒤지겠지.


노래를 부르든 춤을 추든 혼자서 숨바꼭질을 하든 씨발 암튼 남 좋을 짓 하느라 개고생 하며 힘들게 살다 죽지는 말자.


이기진 못하더라도 지지는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