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짬뽕물조절 실패해서 망해서 생각나는썰

나 처음에 외노자로일할때
숙소를 못구함

여긴 전세도월세도주페이도없음

계약할때 1년이든 2년이든하고

거기 비용을 한번에 다내야됨 방하나침실하나화장실두개키친하나가 일반적인데 1년에 이천정도함

그래서집못구해서그러고있으니까 금수저가 자기 집쓰라고 자기는 누나들집에서 니집구할때까지 있음된다고 그럼 (누나집이멘션이다졸라큼)

그래서 머 내가썼는디

넘미안해서 요리좀하니까 저녁이라도 한상차려주고싶은거야

그래서 한식해줄라고잡채랑 떡볶이랑 김치전이런거준비했는데

렌지가 가스렌지가아니고 인덕션 후..

인덕션드로뭔요리가대냐 심지어 불날까바온도조절 지맘대로 되는거였음

여튼 요리다망하고 요리만망하면되는데 그집 냄비 딱 두개있었는데 그거쌔까맣게다태워먹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