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흙수저와 엠창인생은 동의어에 가깝다.

그런데 엠창인생은 생겨먹은 글자모양부터 발음까지 공격적이다.

반면 흙수저는 향토적인 정감이 묻어나며 연민을 불러일으킨다.

엠창인생 갤러리는 안생겼어도
흙수저 갤러리는 생긴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