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20대 여자고, 중학교때까지 몇 번 겪은 일들이다. 익명이니까 용기내서 써봐.
흙수저 여자들이 성희롱에 노출되기 쉽다는 말을 안믿는거 같아서ㅋㅋㅋㅋㅋㅋ
이런 얘기 남한테는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어서 다들 이 정도 경험은 당연히 있는건지 내가 특별한지는 모르겠음ㅋㅋ
여튼 난 중딩때까지 흙수저 동네에 살았다.
다들 알다시피 달동네에 알코올 중독자 아줌마라던지, 필리핀 외국인 노동자 가족이라던지 그런 사람들이 많이 살았음.
우리 집은 대문은 하난데 대문 열고 들어오면 긴 복도처럼 생긴 좁은 마당이 있었고 그 오른쪽으로 각자가 사는 방이 있어서
한 네 가구 정도가 사는 다세대? 다가구? 주택이었던걸로 기억해. 화장실은 하나 가지고 씀^^; 울엄마만 청소했었어..
참고로 지금은 좀 더 나은 옆동네로 이사왔고 옛날 집은 철거되서 아파트 생김ㅋ
1. 잡설이 길었고, 내 최초의 성추행이 가장 강렬하고 심했고 아직도 무서워. 너무 어릴 때였고 정말 아직까지도 지울 수 있다면 지우고 싶은 기억이라, 떠올리고 싶지 않아.
그래도 써보려고 했는데 내 무의식이 뇌에서 지워버렸는지 가물가물해.
초등학교 저학년 때였나? 여름 낮에 집에서 아빠랑 남동생이랑 나랑 더우니까 문 열고 자고있었음. 내가 중간에 깨서 마당에 있는 화장실에 가다가 같은 대문 안에 사는 삼촌을 만났음. 혼자사는 놈이었는데 내가 거길 왜 따라 기어들어갔는지는 모르겠는데ㅡㅡ 그놈 방에 갔다. 앞서 말했듯이 기억이 잘 안나는데 그새끼가 내 소중이 가지고 장난을 쳤었다. 직접적으로 걔걸 넣거나 폭행을 당한건 아닌거 같은데 ㅂㅃ당한거 같고 난 그때 간지러우니까 울면서 하지 말라고 했었던거 같다.
나중에 걔가 집에있는 남동생도 데려오라고 했어ㅋㅋㅋㅋㅋ미친놈 지금 생각하니 소름끼치네; 난 알겠다고 하고 집으로 뛰어가서 문이랑 창문이랑 다 걸어 잠그고 자고 있는 아빠랑 남동생 옆에서 이불 둘러쓰고 떨었었음. 그 뒤에 어떻게 됐는지 기억이 1도 안나. 그새끼는 이사감
2. 또 초딩때 동네 문방구 앞에 100원 넣고 하는 게임기 있잖아? 그거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게임 계속 시켜준다면서 게임기 옆에 의자에 앉아서 내 소중이 만지고 손가락 넣고 그랬음. 그 당시에 그게 뭐하는건지 몰랐고 기분은 엄청 나빴었다.
3. 또 초딩임. 비오는 날 동네 남자애들이랑 폐건물 같은거 탐험하다가 걔네 잃어ㅏ버림.. 그 앞에 있는 슈퍼에서 애들 기다리다가 슈퍼 아저씨가 안에서 기다리래서 비도 피할 겸 슈퍼안으로 들어갔었음. 비오는 날이라 손님도 없었는데 난 그 아저씨 무릎에 앉아서 안기다시피 있었음. 그 땐 몰랐는데 당시에 몸을 막 더듬었고 자꾸 그 아저씨가 중심부를 엉덩이에 비볐던거 같음;
4. 이번엔 중딩때. 재개발이 확정지어 지고 우리집도 슬슬 이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옆집 대문에 빨간색 X그어지고 동네에 사람도 많이 안살았음. 중학교 배ㅔ정이 진짜 거지같이 나서 난 20분거리를 걸어다녀야 했고, 당시 같이 하교하는 친구도 없었어. 그래서 맨날 혼자 집에 갔는데 어느날은 하교길에 오토바이 탄 아저씨가 길을 알려달라더라?
착하고 순진한 나는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저씨가 이끄는대로 으슥한 골목으로 들어갔지.
근데 그놈이 오토바이를 세우더니 전봇대 아래에서 지 성기를 꺼내더라 ㅋㅋㅋㅋ난 그 물건을 보자마자 바로 눈치채고 뒤도 안돌아보고 뛰었음.
뒤에서 오토바이 시동걸리는 소리 들렸는데 졸라 무서워서 죽을힘을 다해서 큰 길가로 뛰어갔어. 다행히 큰길로 나오면 바로 경찰서였음
경찰서로 뛰어가서 어떤 아저씨가 내 앞에서 성기를 흔들고 만져보라고 했다고 부풀려서 신고함.
사실 만져보라곤 안했지만 좀 커서 영악했지.
경찰이랑 현장 가서 오토바이랑 아저씨에 대해 설명하고 연락처 알려줬어. 경찰아저씨가 우리집까지 데려다 줬닿ㅎㅎㅎㅎ
경찰이 이 동네에 미친놈들 많으니까 조심하라했고 잡히면 연락 해 준다고 했는데 결국 연락은 안왔어ㅜ
이 뒤로는 나도 머리가 커서 저런 건덕지를 아예 안만들기도 했고, 만만하게 안보이기도 했는지 그런 일은 없었어. 있었어도 수갑 채웠겠지ㅋ
이게 흙수저 동네에서만 있었던 일 중 기억에 남는 것들이고, 사촌오빠나 아빠의 아는 아저씨, 아빠 친구 아들 등등 정조의 위협은 여러 번 있었던것 같음ㅡㅡ
초딩땐 진짜 성교육이고 뭐고 받은적 없어서 막연하게 기분나쁘다고만 생각하고 반항도 못했던것 같음.
중딩때 되서야 성폭력 예방 교육도 받고 적극적으로 거부했지. 그 동네가 없어지기도 했고..
내가 금수저 유치원을 다녔으면 안그랬을까 모르겠다만 사실 동네나 환경을 떠나서 진짜 초등학생이나 유치원때부터 성교육은 시켜야 할 것 같다.
난 아직도 그런 기억들이 트라우마로 남아서 성관계 자체가 더럽다는 생각이 들고, 성인이 되어서 성관계할때도 한번도 기분 좋다고 느낀 적이 없음.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막상 그 상황이 오면 그냥 막 싫더라. 성적 결벽증? 비슷한 증상도 있고, 하여간 니네가 믿든지 말든지 날 더럽다고 생각할런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같은 여자아이들이 안생겼으면 싶다. 나중에 딸 낳으면 꼭 신경쓸거다. 너네도 교육 꼭 시켜줘.
세줄요약같은건 없다 알아서 봐라
지랄하네
223.62/근데 이런걸로 남자 상대하는게 싫을순 있어도 남혐하는건 다른문제 아님? 일베충이 지역차별하는거랑 뭐가 다름? - DCW
ㄴ남자를상대하는게 싫은걸 남혐이라고쓴거아님?둘다 일맥상통하잖아
로리콘 개저씨들 클라스 ㅎㄷㄷ 근데 사촌오빠라는 새끼는 사람이냐
나는 초3때 집 주차장에서 20대 남자사람이 친한척하다가 내 바지벗기려고 했는데 그당시 난 파오후여서 바지가 안내려감. 그놈 당황하고 난 울면서 도망감 씨발
ㄴ ㅋㅋㅋㅋㅋㅋ씨발 ㅋㅋㅋ
진짜 남자들은모름 여자들이 오바하는거라고생각하는데 어릴때 추행많다 나도 주택이엿는데 잘때 문다열고잣거든? 누가자꾸 아래만지길래 뒤척이다가 놀라서 누구야하고 깻는데 그새끼도망감 물론나도초딩때엿음 여자들특히 다큰성인보다 어린애들이 다위험함 어릴땐 긴가민가해서 불쾌하지만 말못하거든 말하면안될것같고 말해도 걍넘김 모르는척
딸낳으면 진짜 성인남자랑같이잇지말라고 노인들 아저씨들 전부위험 딸은 진짜힘듬 항상나가면 조심해야됨
나도 결혼안할거임 무성애자아니면 안할듯 걍싫다 진짜 남자성욕잇으면 워낙더러우니까 사먹든 멀하든 넘싫음 성욕없고 ㄹㅇ초식남아니면 안할것같음
애기도안낳을거
남혐은 메갈같은 애덜이고.. 남자에 트라우마 있는거랑은 구별 해야지 - DCW
걍 거세 ㄱㄱ
메갈 남혐이랑 여기서 말하는 남혐이랑은 맥락이 다름.
ㅆㄷㄲ..
그래도 성폭행 당하지 않아서 다행이네
얘의 남혐은 지역드립이나 김치혐같은게 아니라 진짜 정신병으로서의 남자혐오증이지 폐쇄공포증같은것처럼...
힘내세요 나쁜 남자만 있는건 아님
잡힐가슴이 어디있다고...
ㅈㅅ
쇼타랑 로리콘은 다 죽여야
메갈리안들 집도 못사냐??
야 이런글 지난주쯤에도 어떤 누나가 썼던데. 흙수저 사는 동네가 치안이 안좋아서 성추행 성폭행 더 당하기 쉽다고....ㅜㅜ
쓰레기네
꺆징그러
이거 ㄹㅇ이다 진짜 나도 두어번 정도 직간접적으로 당해봤는데 못사는동네일수록 심한거같음 그리고 ㄹㅇ 성에 대해 부정적으로변해 내 자신도 성도 더럽단 생각들고 - DCW
널 왜 더럽다고생각하겠음 더러운건 그 소아성애자새끼들인데.. 힘내라
난...황당한게말야...친척들 다 있는 거실에서...젖꼭지 순식간에 잡힘 당함....ㅎ 이모부한테...ㅎ 깜놀래서 쳐다봤더니..씩 웃더라..초딩 5학년이였어..가슴이 조금 부풀어오르던 시점....ㅎ 다들 있는 데두 이런마당에...ㅋ 모라고 할말이 없었어.. 워낙에 ..좋아라했던 이모부였었고... 엄빠한테 말할 엄두도 안나고..순식간에 일어남...ㅎ 근데 그냥..충동적으로 그런거라고봐...ㅎ 나두 되게 그때 불쾌했는데..ㅎ 아직두 기억이 나구 말야...ㅎ
무튼 힘내들...! 무튼 우린 소중한 존재야..ㅎ
씨발 이거 레알이다 너네들 생각보다 여자애들 어릴때부터 낯선이든 친척이든 추행 많이당한다 나도 초2때부터 중학교때까지 여러번 당했는데 씨발
흙갤새끼들이 결혼은 할 수 있을지나 모르겠지만 딸 낳으면 꼭 잘 챙겨라 제대로 된 성지식은 보통 초등학교 고학년쯤이나 돈어서야 가르치니까 어릴때 당하는 성추행은 애가 뭔지도 잘 몰라함
별 페도새끼들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상태 저따위인놈들 널리고널림 못사는곳일수록 ㄹㅇ 저렇다고 보면 된다 산소가 아까우니 자살해라
와 씨발 소오름
난초2때 60대선생님이 타이즈내려보라고했는데 만지지는않고 들여보다라 지금생각하면 ㅠㅠ
꼴렸다ㅎㄷㄷ
꼴려따 ㄷㄷ
토나온다;;;; 오히려 뭣도모를 어릴때가 더 위험한듯. 자기가 무슨짓 당한지도 잘 모르고 어른에게 대들면 안된다고 세뇌당해서 우물쭈물하게되니까
친척들 다 있는 거실에서 성추행 개토나와... 나라면 진짜 나중에 어른되어서 그새끼한테 칼꽂아버리러갈듯
오늘자 망상
ㄹㅇ 초딩때 집열쇠없어서 현관앞에 쭈그리고있는데 어떤아저씨가 뒤에서 껴안으면서 볼에다 뽀뽀하고 막쓰다듬어서 신발주머니 휘두르고 존나튀었다ㅋ 머 길가는데 엉덩이 만지고 지나가는넘 비오는날 꼬추까고다니는넘 별의별놈들 다있음ㅋ
초 6때 집앞 골목에서 대낮에 동네 할배가 뒤에서 꺼안았다..한창 2차 성징올때 아빠한터ㅏ 울면서 말햇더니 아빠가 손잡고 그 할배 찾아가서 사과받았다
이런거보면 진짜 남자로써 미안하다.
이게 거짓말이라해도 실제로 이런일이 많으니깐.
개공감한다. 나랑 동생들 집앞에 돗자리깔고 소꿉놀이하는데 미친놈 조용히 오더니 ㅈㅇ함 우린 너무 어려서 퇴근하고 온 엄마한테 엄마 어떤아저씨가 우리앞에서 꼬추 막 털었다? 하고 집밖에서 노는거 금지당함ㅠㅠ 슴만튀는 고딩때까지도 일상이었다 동네가 동네라
여자흙수저는 섹스는하는구나 남자흙수저는 섹스도 못하는데 씨발 하.......... 씨이발 씨발 이거 남녀차별아님?
ㄹㅇ
ㄴㅁㅊ니가못하는거겠지
얼마나 동네가 씹거지같으면 저런 새끼들이 존재하냐 나는 살면서 흔하다는 바바리맨도 못봤다
로리콘 씨발새끼들 다 거세시켜야됨
소아성애자들 거세시켜도 손가락으로 아이들 추행할 수 있으니까 손가락도 다 잘라버려야함..
나도 어릴때 엄마한테 엘레베이터에서 어떤 아저씨가 내 소중이 만졌다는 말 했다고 들음 엄마가 화나서 아파트 다 뒤졌는데 결국 못찾았고 난 기억도 안남 워낙 어릴때라
위로해주고싶다
로리콘 시발것들
나도 초등학교때 박명수닮은?할아버지가 이리와봐라 그러거니 어디가냐고 집이어디냐고 손목 붙잡고 안놔줌 그래서 우물쭈물거리다가 울먹울먹거리면서 서있었는데 어떤아주머니가 내 손 확 끌고감 아는 사람이냐고 물어보시고 빨리 집에 가라 하심..고마우신분
이미 보빨당해서 소중이가 아님. 하나도 안 소중함. 대중이라고 불러라
초딩때;;;미친거아니냐??? - DCW
남자로서 그럴수도 있는거 아니냐 이기야!
난 남자인데도 유딩때 사촌형한테 강제사까시 받았다
무현슬프노 이기...
남동생은 왜 데려오라고 한거냐
지구상에 35억 개 쯤 있는 걸 소중이라고 부르는 게 코미디 ㅋㅋ
로리보지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것이거늘...
ᆞ
글쓴인뎈ㅋㅋㅋ들어와보니 개념글에 내 글이 있네;;;? 자랑도 아닌데 시발ㅋㅋㅋㅋㅋ 일단 남혐싸움하라고 쓴 글 아닌데 본의아니게 논란을 만들어서 미안하고, 오해하지마 난 남자 좋아해. 남혐이 아니라 정확하게는 섹스혐오증정도라고 생각하면 될듯.
생각보다 나같은 애들이 많아서 슬프다ㅠㅠㅠㅠㅠ힘내셈.. 나도 솔직히 초식남이 취향이 되어버렸어. 그리고 나한테 소중해서 소중이라고 부르니까 태클좀 걸지맠ㅋㅋㅋ 니가 엄마라 부르는 너희 어머니도 우리엄만 아니잖아ㅡㅡ그리고 꼬송하다는 애들은 너네가 그런것도 아니니 미안할 필요 없고, 마지막으로 꼴린다는 새끼들은 나가 뒤져라 쫌
제일 피해자는 이런 여자랑 결혼할 남자임..... 순결하지 못한 몸과 불감증걸린 여자........
ㄴ후장으로 트럼펫 뷰는 소리하네
착한 아청법 인정합니다(현행 아청법은 2d처벌규정 없음. 여가부 발의 개정안에만 있음)
그리고 로리콘이라고 하지마라 2d만 좋아하는 많은 씹뜨억들 피꺼솟하니까. 3d페도새끼들은 걍 뒤지는게 답
강간당한건 하나도없고만 뭐 어쩌라고 다 지망상이고만 노팩트노인증 소설주화
자세히 읽어보면 다자기가 느낀것만써놨네
개꼴 ㅗㅜㅑ
흙수저 고추지만 격공한다 남자애들도 성추행 꽤 당함
글고 소중이라 하는 거 귀엽지 않냐 남자들이 똘똘이라 하는 거랑 같은 느낌인데 왜 머라 함 ㅋㅋㅋㅋ
ㅆㅂ ㄹㅇ격공한다 아직도 그개새들 머리속에 남아있다 그리고 교복입고 지옥철 등교할때도 개새같은놈 천지였다 ㅆㅂ
시골 큰집서 가족들 다같이 방에 있는데 할아버지가 바지 안으로 손넣고 엉덩이 주물거린거. 하지 말라고 반항하니까 나만 욕먹었고 아빠 친구가 술쳐먹고 가슴만진거. 이것도 내가욕먹음
꼴렸다고 하는 놈들 정신이?
품번좀..
잘사는동네는 이런일없음
ㅍㅑ
이거 소설 아니냐? 진짜 이런 현실이 있는건가? ㄷㄷ
사람마다 다르지만 꽤 많은가봄
자기는 로리콘이라도 2d빤다고 욕하지 마라는 새끼는 뭐냐 애초에 2d 3d를 넘어서 열 몇 살도 안되는 여자애들 한테 성욕 느낀다는게 이미 화학적 거세 감인데
너 정말 여성임?
ㅇㄱㄹㅇ 주변 여자들이랑 얘기해보면 성추행 안당해본 애가 드뭄. 나도 어릴때 동네에서 끌어안기고 뽀뽀까지 당했는데 아저씨한테..변태들 성기노출은 기본이고. 진짜 더러움
인터넷만보면 성추행당한여자들이 많군....나는 그런일없이 평탄한 어린시절을 보내서 다행임
ㄱㄴㄷ/ 2D3D를 왜넘음 병신새끼야 중증오타쿠보다 현실가상구분이 안되나
ㄷㄷ
ㅅㅂ 나도 공감 초딩때 남자애들이 계속 성기를 발로참 애새끼 둘이서 계속 ㅋㅋㅋ ㅁㅊ
꼴렸다고 하는 새끼들은 찾아가서 후장에 망치 집어넣고 흔들어야 된다 쓎새끼들 이런애들이 한번 당해봐야되는데
ㄹㅇㅋㅋ
초딩때 걸레년마냥 강간당했으면 네 젖이랑응디는 수준급이었을텐데 아 고등학교때 대학교 성인때 골고루따먹혀야지 이나라가산다
니애미가 강/간 10번 당하다가 낙태못해서 니낳고 자살했잖아 씨/발/년아 그래 낙태 못햐 니애미 잘못도 있다 어차피 상폐남이라 조만간 폐경와서 죽을테니 이산화탄소 그만 배출하고 자살해라 얼른
걸레년으로서의 숙명임
인간말종 페도새끼야 지금도 살아있냐
뭐 심하게 당하지도 않았구만
범죄자새끼
같은 나이때 남녀가 좋아해서 하는거면 이해하는데 어느한쪽의 추행은 역하지.
네다음주작
주작비추
니가 안 겪어봤다고 주작이라고 생각하지 마 저능아/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