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적 흙수저 동네(이하 흙동네)에서 살았는데 아직도 같이 놀던 친구들 얼굴 떠오름


공통적인 특징은
1. 피부가 똥색을 연상케 하는 갈색
진짜 똥양인이라는 단어는 얘들을 지칭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살이 그을림
요새는 사정이 나아져서 중간쯤 되는 곳 산다. 동네 돌아다니면 요새 애들은 그나마 하얗게 생겼는데 걔들은 참....

2. 위생관념 개판
일단 안 씻음. 피부색만 똥색인 게 아니고 몸 냄새도 똥내가 진동함. 흙이 묻어도 안 씻고 비 오는 날엔 아예 맨발로도 다님. 양치같은 건 아예 하지도 않아서 트림하면 음식물 쓰레기 냄새 난다. 여름엔 똑같은 란닝구나 나시 한장만 입고 뛰어댕김

3. 매우 폭력적 성향
싸움질을 즐기고, 말할 때 육두문자가 반드시 들어가며, 도벽까지 있다면 그놈은 반드시 흙동네 출신이다.
특히 흙동네 애새끼들 특징이 나이에 맞지 않는  노인네들 욕설을 잘 구사함.(ex-이 후레덜년, 창귀 같은 호로잡놈, 깎아 죽일 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