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동지들이여
몇번의 ㅃㅊ 경험과 여관 바리 같은걸 하면서 서서히 깨달을거다.
'아 ㅅㅂ 왜 내 황금같은 돈 써가면서 내 맘대로 하지도 못하지?'
이 좇같은 대한민국의 ㅃㅊ 시스템은 키스 금지 애무 금지다
만지는거래봤자 가슴 쪼물딱 거리고 궁디 쪼물딱 거리는 정도고 ㅂㅈ 터지 노 유두 핥는것도 노다.
이건 뭐 휴게텔, 안마도 마찬가지다.(안마는 비쥬얼 좀 되고 입빨 잘터는놈이면 키스, 애무 가능도 하긴 하더라)
그렇다고 내 황금같은 돈을 웃돈 더 얹어주면서 까지 목석같은 년을 쭉쭉 빨면서 하고 싶진 않을거다.
왜냐면 다수의 직업 여성들은 우리가 오래 하는걸 원치 않는다. 본인들 위에 올라타있는 새끼들이 최대한 빨리 싸든가
아니면 거시기가 죽기를 바란다는거다.
이런 일방적인 ㅅㅅ에 넌더리가 나고 뭔가 색다른게 없나? 찾게 되지만 결국은 이놈의 돈이 문제다...
물론 요즘에 들어서야 오피라는 획기적인 곳이 생기긴 했다만...
개인적으로 오피 갈바에 차라리 키스방을 추천하겠다...;;
자.. 그래서 내가 경험해본 여러가지 팁들을 풀어 보겠다. 그렇다고 이게 무조건 되는건 아니니까 오해 하지 말길 ㅜ
1. 직장생활을 한다면 직장 상사들을 잘 따라 다녀라.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공짜 노래방 보도를 말하는거임.
솔직히 내돈 내고 노래방가서 보도 부르는게 얼마나 아깝냐.
여기서 중요한것은 그날 하루 보도랑 쭉쭉 빨고 끝내는게 아니다. 일단 기본 전번 겟 하고 직장생활 하면 이런 경우가 적어도 한달에 한번쯤은 있을거다.
내꺼 안불러줘도 막내라고 날 챙겨주는 보도들이 있다 그때 은근슬쩍 입 좇나 털면서 전번을 겟해라(입터는건 하다보면 늘어난다. 성욕도 식욕이랑 똑같은거다.
좇나 이년이랑 꼭 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가 있다면 너의 잠재의식속에 숨겨져 있던 능력들이 나타나게 된다.)
이런식으로 보도년들 전번을 겟해가면서 이년 저년 만나봐라 우리같은 흑수저들한테는 설계같은것도 안들어오니깐 쫄지말고 만나라.
이년들 돈냄새 좇나 잘맡는다.
그 와중에 돈도 돈이지만 정이나 남자에 굶주린년들이 간혹 하나 둘 얻어 걸린다. 그 기회를 놓지지 말길 바란다. 이렇게 하나 얻으면
보도인들 뭔 상관이냐? 너한테 반응해주고 서로 격렬한 애무를 하면서 박혀주는것만 해도 고맙지 않냐? 고마워 해야 된다. 진짜.
2. 나이트 앞을 공략하자.
이건 또 무슨 말인고 하니 비싼 돈 쓰면서 나이트 가지말고 어디서 죽치고 있다가 새벽 두시나 세시쯤 되서 나이트 앞에 어슬렁 거려봐라
년들이 둘둘 삼삼 사사 오오 기어 나올꺼다.
세명 이상은 건드리지 마라 개좃호구 되니 십상이니깐
둘둘 나오는년들만 골라서 슬쩍 슬쩍 말걸고 안되면 전번이나 겟하자 맨트야 뭐 다양하다. 이대로 가버리면 후회할것 같으니 지나가다가
정말 제스탈이라서 왔느니 이딴 맨트들 막 날려줘라 어차피 실패하면 두번 볼년들도 아니고 안면 철판 깔아라
실패해도 전번만큼은 획득하자는 강한 의지로 들이대라 이렇게 한두시간 작업하면 적어도 전번 서너개 이상은 겟했을꺼다.
그날 어디 술집에 못데리고 가도 아쉬워 할꺼 없고 그 받은 전번으로도 잘 공략해보자 잘만 하면 여친이든 섹파든 만들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거다.
3. 술집 헌팅
뭐 아주 오래전부터 내려 오는 방법이기도 하고 뭐 술이라는게 오픈 마인드를 해주게 하니깐 맨정신일때 보단 확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
요즘은 디여본 여자들이 많아지면서 점점 확률이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뭐 어차피 우리같은 흑수저들이 클럽이니 나이트니 돌아다닐 형편도 안되고
직장동료들과 먹던가 어쩌다가 친구들과 먹던지 어찌됐든간에 술집에서 먹을 기회가 있다면 이 기회를 잘 활용해보자는거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필자는 가격이 싼 츕파츕스를 활용한다던가 아니면 레쓰비(500원짜리)를 활용하는 편이다.
그냥 가서 말거는것보다 심적 부담이 덜할거다. 어차피 우리 와꾸가 좇나 존잘 아닌 이상에야 년들이 그날 눈까리 뒤집혀서 박혀줄것도 아니고
전번이나 겟하자는 심정으로 야부리 털어라 이런식으로 하나 둘 모은 전번을 또 잘 활용해보자는거다.
오줌 마려워서 일단 갔다 올게
아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