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집은 부모들이 알아서 아침밥 먹여주고 혹여 못먹으면 돈이라도 준다는데 우리집은 나 혼자 알아서 김치에다가 먹는거 딴 반찬 없이 김치만. 질린데 먹을건 딱히 없고... 뭐 나 같은 애들도 많겠거니 하고 위안삼으면 괜찮지만
난 딴건 다 참을 수 있는데 제일 울컥할 때가
레썸삐리리P(ssun44)
2015-11-10 17:24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20살모쏠아다가 친구한테 배신감 느꼈던 썰익명(58.142) | 15.11.10추천 0
-
3연속으로딸이가능하냐?난2연딸밖에안됀다 ;; [1]익명(112.160) | 15.11.10추천 0
-
흙수저 횽들 힘내세요...ㅁㄴㅇㄹ12(115.86) | 15.11.10추천 0
-
여자는 이쁘면 흙수저 금방 벗어남 [1]zz(203.247) | 15.11.10추천 0
-
그냥 킹찍탈 하련다ㅇㅇㅇㅇㄷ(61.74) | 15.11.10추천 0
-
와 씨발 흙수저끼린 차빌려주지 마라 미친놈이 일반유넣어서 경고등 뜸 ㅅㅂ [2]익명(116.37) | 15.11.10추천 3
-
자식한테 드는 돈한종석(112.158) | 15.11.10추천 0
-
흙수저갤 정치성향은 뭐냐?? [4]ㅇㅇㅇㅇㄷ(110.70) | 15.11.10추천 0
-
홍대에서 술마시고 클럽가고 원나잇하고 [4]4walls(bybase) | 15.11.10추천 0
-
22살인데 도전 할 나이냐? [1]익명(1.216) | 15.11.10추천 0
가래떡에다 김싸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