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레고 사달라고 했다가는 쳐맞을거 같아서  혼자서 갖고 싶다는 상상만 존나함


부잣집친구가 레고카탈로그(광고지)를 줘서 그거 닳아질때까지 보고또봤다. 그중에 저거 비룡성이 제일 갖고 싶었다.


난 이거만 보면 눈물남,  가질수 없는 아련함의 추억,  어린시절 꿈의 장난감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당시 흙수저뿐만 아니라 상류층 아니였으면 비룡성갖고 있는 애들은 얼마 안됫을거다. 90년대 당시 10만원대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