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은수저, 동수저들도 나름대로의 사정속에 살아가며 신을 찾는다
마음의 안정을 위해 종교를 믿는 것이다.
나는 흙수저들에게 권한다, 차라리 종교를 믿으라고.
하류인생으로 살면서 가장 큰 문제는 자기부정과 자기 자신에 대한 비판이다...
설령 개고생하며 동수저가 되었다 해도 지나간 힘든 날들은 흉터가 남는다.
평생 정신적 고통속에서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초인적인 자기긍정으로 이겨낼 수도 있겠지만, 나는 차라리 종교 단체에 주기적으로 다니고 종교생활을 하며 위로와 도움을 받으라고 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하나 당부하고 싶은건, 뭔가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거나 희생을 요구한다 싶으면 바로 빠져나와라
멀쩡한 종교에서는 헌금이나 공헌을 하라고 가르친 적 없다.
신에게 비는 방법도 좋은것이지만 현실을 인정하고 인간을 주체로 본 다음 해결방법을 찾는게 흙수저 탈출 마인드에 더 긍정적 효과가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