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로 동생대신 살게된 누나를
라버지가 막 폭행함(화를 못참아서 성유리정도면...
동생이 강동원이라도.. 요즘 여성우월시댄데...)
난 성유리라도 살아와서 그나마.. 살아질것같은데 그아버진 막 악몽이라고하며 폭행함..
덕분에 성유리도 흙수저처럼 악몽을꿈..
그런데  탈퇴함.. 공립이라는 학교 급식일을하므로써
쌍수도하고  예뻐짐... 그리고 ..새로운 피도안썩힌
동생을 키워줌.. 자기가벌어서...

ㄹㅇ그런누나가 구원해주면... 정말행볻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