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같이 사니까 중3때부터 50만원씩 냈는데내동생은 생활비 안내는데 식사시간에 밥상에 낄깨마다 존나 짜증났었다.그리고같이 살지 않던 나의 20대 시절에 내가 왜 걔네들 생활비를 냈는지 모르겠다.물론 그때도 동생은 생활비 안냈음..하여튼 내가 벌은돈 내가 써본적이 거의 없는 듯 하다.
지랄하고잇네
전기 끊기는건 정말 싫은데 어떻게 알바를 안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