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 시절
집에 음식 없을때
직장구할 생각은 안하고 이웃집에서 음식얻어올때 진짜 좆같았는데
지금 생각해도 좆같음.
물론 나는 학교끝나면 알바를 가야했기에
알바하는 곳에서 식사나와서 가족중에 내가 잘처먹고 다녔지.
이게 백수와 노동자의 클라스 차이임을 어릴때 느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