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대충 다니다 때려치고 인생 존나 낭비하고
공무원 준비한다. 현재 집얻어서 혼자산다.
아 쪽팔리다. 무능력자의 쪽팔림은 상상을 불허한다.
외모값 못한다는 소리 존나 많이 들었다.
남자가 잘생겨봤자 써먹을때 아무것도 없다.
능력없으면 그냥 공장이나 막노동 외에는 할거없다.
여자는 이쁘면 술집에서라도 일하겠다만...
난 내가 존나 성공해서 몇억씩 벌줄알았는데 그 때 희망찼던 날들의
꿈을 생각하면 순간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든다.
그럴때마다 예수님 살려주세요를 외친다...
여자는 이쁘면 술집에서 일 안하고 시집가지.
몇살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