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시장표만 입다가 어느날 메이커를 입고옴

상표가 에드윈임(스펠 몰라)

존나 자랑하길래 내가 그거 오바로크로 상표 그린거 아냐?

그랬는데 갑자기 그새키 얼굴이  빨개짐

진짜 엄마가 미씽으로 에드윈을 박아준거임

친구도 울고 나도 울고 하늘도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