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회사 고를때 규모나 초봉보고 찍는 애들 많은데
들어가보면 대기업이던 중소든 근무환경 비슷하고 연봉큰 차이 안나. 대충40초 쯤에 짤린다. 대기업일수록 더 빨리짤려
우리나라에서는 늙고 비싼 프로그래머 한명보다
젊고 싼 애들 2~3명 쓰는걸 선호하거등( 이래서 울 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이 좆망하는 거임)
그래서 프로그래머는 그냥 소모품으로 생각해
여튼 대규모 인력투입해서 개발하는 회사 말고
회사규모가 종업원2~30명에 프로그래어 4~5 명으로 운영하면서 독립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해서 파는 회사들이 있어 회사도 10년이상씩 되고 매출규모 얼마 안되지만
조금씩 오르고 있고
이런회사들은 어느정도 시장에 안착한 회사들이야
이런데 가면 거의 왕처럼 모신다. 연봉차이도 없고
야근? 그딴거 없어 내가 짱이야 여기서는
때려친다고 하면 제발 있어달라고 사정 한다.
이런 회사 들어가면 고급기술자 대우 받으면서
반 공무원 생활할수 있다.
잘보면 이런데 의외로 좀 있어.
크다고 좋은게 아녀 얼마나 오래 편하게 일할수 있는지
그게 중요한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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