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아들 목욕을 시켜야 된다시면서 등을 빡빡 미셨지...


흐느껴 우시면서... 


나도 따라 울고 어머니도 울고... 


세월이 정말 빠르다... 


어느덧 그시절때의 나이를 더한 나이보다 훨씬 더 나이를 먹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