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사귀었던 남자한테 지갑돈까지 탈탈 털어주고 돈한푼 없을 시절에도 공폰에 리워드 어플깔아서 문상사서 교통카드 충전하고 밥사먹고 커피까지 사처먹고 일다녔는데 손가락 쓰는 것도 싫어서 남의 돈으로 뭘 처먹으려는 저런 븅신 흙수저는 존나 재수없어서 패버리고 싶다.

돈없는게 남탓이든 지탓이든간에 당장 돈없으면 좆되는거 뻔히 알면서도 움직여서 돈을 만들어낼 생각은 안하고 남에게 빌붙는 흙수저 새끼들의 불쌍한척에 속으면 안된다.

저새끼가 발이 없는 병신새끼라해도 인터넷만되면 앉은채로 당장 처먹을건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는게 요즘 세상아닌가?

노력했는데 굶었으면 이건 누군가가 삥뜯지 않는이상 그런일은 있을 수가 없다.난 천원짜리까지 가족들과 애인에게 뜯겨도 하루이상 굶은 기억이 거의 없다. 본인 게으름을 남에게 미루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