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온갖질병을 다있고 같이 집에안살고
아빠는 사업을하는데 버는건없고 사업유지비로 다빠져서
소득신고엔 소득잡혀서
기초생활수급자 신청도안된다
아빠한테 일 때려치고 딴거하라그래도 나이먹고 안받아줘서 할수도없고
빛은존나많고
나는 22살에 군대갔다가 정신병심해서 방출당하고
스펙은없고 일백날해봤자 빛으로 다빠지고
하루에 한끼먹기도 힘들다 씨발
사는게 너무힘들다
엄마는 온갖질병을 다있고 같이 집에안살고
아빠는 사업을하는데 버는건없고 사업유지비로 다빠져서
소득신고엔 소득잡혀서
기초생활수급자 신청도안된다
아빠한테 일 때려치고 딴거하라그래도 나이먹고 안받아줘서 할수도없고
빛은존나많고
나는 22살에 군대갔다가 정신병심해서 방출당하고
스펙은없고 일백날해봤자 빛으로 다빠지고
하루에 한끼먹기도 힘들다 씨발
사는게 너무힘들다
수급자안된다
아무리알아봐도 안된다
수급자 왜 안 됌? 이 정도면 진짜 나라의 보호가 절실한 상황인 것 같은데
서류상으로 일정소득이넘기면안됨
그리고 뭐 부양가능자 이런것도 따지고 이래서 불가능하다더라
그러니까 소득자체는 200~300만원이 잡힌다고치면
실제로 사업할떄 들어가는 유지비나 자재값으로 다빠져버린다는거임
실질 소득은 아예없는수준이고..
그리고 아빠는 이미 신용불량자됬고 집에 안낸 세금이나 과태료가 벌써 천만원가까이된다
부모한테 친권포기하라하고 무연고자로 가는 계획세워라. 가족이 가난해도 가족간에 협조적이라면 뭔가 타먹을 방법으로 가보자.엄마가 장기간 아팠으면 죄책감에 쩔어있을실거다. 아버지가 법망 피하려고 명의빌려 사업할 대인관계도 안되는 것 같다. 너의 정신병이 치료중이라면 엄마아빠 가짜 이혼하고 엄마 내세워 밀어붙이면 등급도 좋게 나올것 같다.
사업자 는 수급자 신청안될걸
서류상 이혼하고 네가 엄마 밑으로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제출할 어머니 건강진단서 끊을땐 어머니께 묻고 가장 컨디션 안좋을때 그때가서 끊어라. 설명하면서도 좀 기분이 좋지 않구나.우리집도 이혼한뒤로 질병을 이용해 정당하게 타먹은 적이 있다.농협쌀까지 받았으니까..3인 가정 총소득 기준이 요새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버지가 빠져주면 좀 수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