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는데 


술먹는 내내 지 힘든이야기 돈없는 이야기 애는 어캐 키우냐는둥 빚이 얼마라는둥 


이러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맛있는걸 못사줘서 미안하니 어쩌니 해대길래 


결국 내가 카드 긁어버렸다. 


말리지는 않더라... ㅜ 


시발 내 5일치 저녁값...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