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주로 고깃집 불판 닦이 뭐 이런거 하던데 


고시원 쪽방 들어가보니 너무 좁더라... 


다 접고 나 사는 동네 내려와서 일이나 하라니깐 꿈을 위해서 버틸수 있다나 뭐라나...


그래도 꿈을 쫓는 친구를 보니깐 적어도 아무런 목표 의식 없이 사는 나보단 나은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