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고다이바
영주의 아내인데
농노들 존나 괴로워해서
좀 도와주라고 남편한테 뭐라했는데
남편이
ㅋ 옷벗고 영지 돌아보던가~~ 그럴 깡도 없으면서 개소리냐
하다가
위대한 레이디 고다이바께선
인민들을 위해 귀부인이 나체로 영지를 돌았다
인민들은 감사와 예의의 표시로 아무도 쳐다보지 않았고
단 한명 쳐다본 사람은 눈이 멀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