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멀리서 계속 고로케 시식하고 가라는 겨 유독 나한테 그래서 집에와서 내가 불쌍하게 생겼나 고민했는데 귀엽게 생겨서 그러신 거 같음
시장갔는데 아줌마가
익명(39.7)
2015-11-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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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긍정적마인드는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