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보호 대상자 아니면 흙수저 논하지 마라
익명(175.223)
2015-11-11 20:03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수저 평가 부탁 [4]익명(153.234) | 15.11.11추천 0
-
내 친구 포스텍 졸업하구 기술장교 하던데 [4]fff(175.214) | 15.11.11추천 0
-
배고픈뎅Olivina(rune6397) | 15.11.11추천 0
-
거지근성이가득한 흙수저들중산층(125.138) | 15.11.11추천 2
-
나 성대모사 하나 개발했다 [2]꼴칰(117.111) | 15.11.11추천 0
-
흙수저 빙고 인증이다. [1]익명(14.44) | 15.11.11추천 0
-
근데 1억 준다면 군대 다시갈래? [4]익명(175.223) | 15.11.11추천 0
-
흙수저 혼자 인천 부둣가왔다..뛰어내릴까 진심 고민 중ㅜ [7]익명(110.70) | 15.11.11추천 1
-
낳아준것만으로도고마운줄알아 [3]123(1.250) | 15.11.11추천 1
-
형님들아 [1]ㄴㄴ(116.36) | 15.11.11추천 0
ㄴ옛날에
그리고 교회가면 목사님이 용돈도 줬다.
존나 가난한데 좆 같은 시스템 때문에 보호 못 받는 사람들은 빼라
고딩 때 가난한 애들 연극 보여주러 갔었는데 애들끼리 너도..이런 무언의 감정을 공유했지. 근데 고딩 때라 아무렇지 않았음
여기 다 한번씩 느껴본 감정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