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부지는 일당받은거 항상 지갑에 넣었음 은행가기 싫다고. 엄마는 집나간지 옛날이고여튼 일하고 오시면 항상 막걸리 사오라고 하고 한 두병먹고 주무심그럼 난 지값에서 몇천원 또는 만원정도 쓸쩍 하는 재미가 있었음
그러다 걸리면 개 맞듯이 맞지 않냐
ㄴ 걸린적은 없음
아빠가 알면서도 봐줬나보네 차칸 흙애비 인정
일당 받은걸 집으로 가져왔다는 부분부터 존나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