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광주에서 노가다 하다가
인천에서 노가다 뛰는데 ㄹㅇ  헬반도
조선에 노가다 만한것 없드라..  8시근무 시작.
5시 칼퇴. 9시간일하고 소개비 만원 떼면
레알 시급1만원,... 그날그날에 다르지만 비교적
최하 야간 상하차보다 수월하고 개꿀이잖아.
거기다 목수들 시다 데모도 하면
레알 2달뒤엔 최소 13만원. 내가 대한민국에서
느낀건데 앉아서 평범하게 사무직하면서
떵떵 거리는건 쇼미 본선진출 만큼 희박하고
이미 난놈들 자리라서 희박한거 알잖아?
그런의미에서 목수 시다 1달반째중이다 일당 10.
비록 먼지좀 마셔도 요즘 같이 3걸음 마다
자영업인 땅덩어리에서 용접공이든 타일공이든 목수든
뭐암튼 노가다. ㄱㅊ하지않냐? 그렇게 노가다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