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하는건 다 따라하려고 노력하면서 유독 일 하는건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일을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거라고 우김..
더욱 무서운건 자녀들도 그 짓거리를 따라함..
가족구성원중 돈벌어내는 자가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못박아버리고 죽어도 각자 개인들은 쓸줄만 알지 돈벌생각은 안한다.
능력딸리는 부모가 싫으면 본인이 벌어봐야한다.생활의 윤택함이 틀려진다.시급 오천원짜리 일을 해도 일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엄청나다.
흙수저들아...많이 굶었니?
꼭 남의 돈으로 밥을 먹어야 한다는 너희들의 고정관념만 버리면 절대로 굶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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