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들 성격부터가 호구스러울정도로 좋고 얼굴 생긴것도 누가봐도 착하게생겼다고 한다. 살면서 한번도 거짓말 못해본얼굴이고
그중에 한명은 안경새로 맞췄는데 그전에 쓰던거 (50만원정도 함) 안경테 가질거냐고 물어서 난 안경을 안쓰지만 갖고싶다고 하니까 그냥주더라 케이스없어서 미안하다그러면서
매우 고맙게 받아와서 중고사이트에 팔아먹었음
밥값은 더치하는데 간단하게 커피숍같은데 가면 금수저들은 왠만하면 자기가 낼려고 하더라